서울시립사진미술관 포토라이브러리
| 항목 | 내용 |
|---|---|
| 교육 제목 | 서울시립사진미술관 포토라이브러리 교육 : 서지 다시 쓰기 |
| 일정 | 2026년 6월 7일 (일) 14:00–17:00 — 미술관 휴관일 |
| 대상 | 일반 시민 (미술관 모집) |
| 정원 | 16명 |
| 강사 | 담 |
| 장소 | 서울시립사진미술관 포토라이브러리 열람실 |
사진도서를 다른 시선으로 — 서지와 메타데이터의 관점에서
서울시립사진미술관 포토라이브러리는 독특한 공간이다:
- 사진미술관 안의 도서관
- 사진집, 사진 이론서, 작가 모노그래프 등 특화 컬렉션
- 직접 책을 꺼내 볼 수 있는 개방형 서가
이 공간에서 시민들이 사진도서를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책을 “정보”로 바라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핵심 개념
섹션 제목: “핵심 개념”파라텍스트 (Paratext)
섹션 제목: “파라텍스트 (Paratext)”책은 본문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제목, 저자명, 표지, 판권 페이지… 이 모든 요소가 책의 의미를 형성한다.
물질성 (Materiality)
섹션 제목: “물질성 (Materiality)”사진집은 종이, 인쇄, 제본의 미학이 중요하다. 서지정보 중 “크기”, “페이지 수”, “제본”은 단순한 스펙이 아니라 미학적 선택의 기록.
메타데이터 리터러시 (Metadata Literacy)
섹션 제목: “메타데이터 리터러시 (Metadata Literacy)”정보가 어떻게 구조화되는지, 검색 시스템이 왜 특정 결과를 보여주는지 이해하는 능력.
- 담 강사 제안 내용 기반으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