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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국민 체감형 서비스

“복잡한 입법 과정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AI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국회기록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국민이 이 기록에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서비스 원칙내용
접근성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이해가능성전문 지식 없이도 파악 가능
신뢰성정확한 정보, 출처 명시
중립성정파적 편향 없는 정보 제공

국회기록 서비스의 이용자는 다양하며, 각각 다른 니즈를 가진다:

%%{init: {'theme': 'base', 'themeVariables': { 'fontSize': '14px' }}}%%
flowchart TB
    subgraph users["이용자 유형별 니즈"]
        direction LR
        
        subgraph g1["일반 국민"]
            U1["• 우리 지역 의원 뭐했어?<br/>• 이 법안 쉽게 설명해줘<br/>• 요즘 국회에서 뭐가 이슈야?"]
        end
        
        subgraph g2["연구자"]
            U2["• 20년간 연금법 변천사<br/>• 의원 표결 패턴 분석 데이터<br/>• 특정 정책 관련 발언 전수 조사"]
        end
        
        subgraph g3["언론"]
            U3["• 이 법안 쟁점이 뭐야?<br/>• 의원 발언 팩트체크<br/>• 과거 유사 사례 찾기"]
        end
        
        subgraph g4["시민단체"]
            U4["• 공약 이행 여부 확인<br/>• 특정 이슈 국회 대응 모니터링<br/>• 의원 활동 비교 분석"]
        end
    end
    
    style users fill:#fff,stroke:#333,stroke-width:1px
    style g1 fill:#f5f5f5,stroke:#666,stroke-width:1px
    style g2 fill:#f5f5f5,stroke:#666,stroke-width:1px
    style g3 fill:#f5f5f5,stroke:#666,stroke-width:1px
    style g4 fill:#f5f5f5,stroke:#666,stroke-width:1px

현행 서비스 방식의 근본적 한계

섹션 제목: “현행 서비스 방식의 근본적 한계”

현재 국회 기록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고, 사용자가 그 의미를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돕는 데에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한계 유형문제점AI 도입의 필요성
전문가용 인터페이스의안정보시스템, 회의록 시스템 등은 법률 용어와 절차에 익숙한 전문가를 위한 구조로, 일반 국민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어렵습니다.‘챗GPT’처럼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전문 용어를 몰라도 자연스러운 질문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게 합니다.
정보의 홍수, 이해의 부재방대한 원문 기록이 제공되지만,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회의록이나 법안 검토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LLM을 활용한 자동 요약 기능을 통해 긴 문서의 핵심을 몇 줄로 파악하고, 주요 쟁점과 찬반 의견을 즉시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단방향 정보 전달사용자는 시스템이 정해놓은 방식대로만 정보를 찾아야 하며,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정보를 추천받거나 구독하는 개인화 기능이 전무합니다.사용자의 검색 기록, 관심 분야를 AI가 학습하여 관련성 높은 새로운 법안이나 의원 활동을 먼저 추천해주는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분석 및 재가공의 어려움시스템이 제공하는 정보를 그대로 볼 수만 있을 뿐, 데이터를 다운로드하여 독자적으로 분석하거나 다른 데이터와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어렵습니다.단순 열람을 넘어, AI가 법안 통과 가능성을 예측하거나, 특정 의원의 활동 패턴을 시각적으로 분석해주는 등 데이터 기반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가공하여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컨설팅’ 수준의 고차원적 서비스를 요구했습니다.

요구 기능주요 내용 (현장의 목소리)AI 플랫폼 역할
의정활동 분석 서비스”수집된 기록을 분석해 의원의 입법 활동 강·약점, 정책 선호도, 인물 관계 등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가 필요하다.”의원의 발언, 발의 법안, 표결 이력 등을 AI로 분석하여 활동 패턴, 관심 분야, 주요 키워드 등을 시각화된 대시보드로 제공합니다.
맞춤형 기록 정리 보고서”기증된 기록을 정리하여 목록과 결과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의정보고서나 자서전 집필, 선거 활동에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AI가 기증된 기록을 주제별, 시기별로 자동 분류하고 요약하여, 의정활동 보고서의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참고 자료 지원”축사, 메시지, 정책 자료 등 의정활동에 즉시 참고할 수 있는 레퍼런스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제공해달라.”과거 우수 발언, 축사, 정책 보고서 등을 AI가 분석하여 DB로 구축하고, 키워드 검색만으로 관련 참고자료를 즉시 찾아주는 ‘의정활동 비서’ 기능을 제공합니다.
시기별 맞춤 컨설팅 및 교육”의원 임기 시작부터 기록 관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컨설팅해주면 좋겠다.”플랫폼 사용법 및 기록 관리 노하우에 대한 온보딩 가이드, 튜토리얼을 제공하고, AI 챗봇을 통해 언제든 관련 질문에 답변해주는 상시 지원 체계를 마련합니다.
접근성 제한 해소”하루 10건 열람 제한 같은 행정 편의적 통제를 풀어야 한다.”디지털화된 기록에 대해 열람 건수 제한을 없애고, AI 기반 검색 및 요약 기능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에 더 빨리 도달하게 하여 정보 접근성을 극대화합니다.
참여자주요 서비스 니즈핵심 기능
의원실입법 동향, 유사 법안, 상대방 분석법안 비교, 의원 활동 분석
위원회심사 현황, 쟁점 정리, 전문가 의견심사 대시보드, 이슈 트래킹
국회기록원아카이브 현황, 이용 통계관리 대시보드, 품질 모니터링
국민쉬운 설명, 의원 활동, 법안 현황AI 요약, 대화형 QA, 타임라인
연구자/언론심층 검색, 데이터 다운로드, 분석고급 검색, API, 분석 도구
정부부처입법 동향, 국감 대비, 정책 연계알림 서비스, 분석 리포트
시민단체모니터링, 비교 분석, 공약 추적의원 평가, 이슈 대시보드

일반 국민 - “우리 동네 의원 뭐하나?”

%%{init: {'theme': 'base', 'themeVariables': { 'fontSize': '14px' }}}%%
flowchart TB
    subgraph scenario["AI 응답 예시"]
        direction TB
        Q["사용자: 강남구 국회의원 최근 활동 알려줘"]
        
        subgraph response["김OO 의원 (강남갑, OO당)"]
            R1["**최근 3개월 활동 요약**<br/>• 법안 발의: 3건<br/>• 위원회 출석: 12/14회 (86%)<br/>• 본회의 발언: 2회"]
            R2["**주요 활동**<br/>2024.03.15 산자위 반도체 지원 확대 촉구<br/>[회의록 보기]"]
            R3["**관심 분야**<br/>반도체(45%) | 환경(30%) | 중소기업(25%)"]
        end
        
        Q --> response
    end
    
    style scenario fill:#fff,stroke:#333,stroke-width:1px
    style response fill:#f5f5f5,stroke:#666,stroke-width:1px

“서비스의 목표는 국민이 5분 안에 원하는 정보를 이해하는 것이다.”

AI가 복잡한 입법 과정을 쉽게 풀어주고, 숨겨진 정보를 찾아준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