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연결 AI 및 플랫폼
AI 활용 방안
섹션 제목: “AI 활용 방안”1. 지식 그래프 자동 구축
섹션 제목: “1. 지식 그래프 자동 구축”노드 (엔티티) 유형:
nodes: - Person: 의원, 장관, 증인, 전문가 - Organization: 정당, 위원회, 정부부처, 기관 - Document: 법안, 회의록, 보고서 - Event: 회의, 표결, 공청회 - Topic: 정책 분야, 이슈엣지 (관계) 유형:
edges: - 발의: Person → Document (법안) - 소속: Person → Organization - 심사: Organization → Document - 발언: Person → Event (회의) - 참조: Document → Document - 관련: Document → Topic그래프 DB 스키마:
// Neo4j 예시
// 노드 생성CREATE (m:Member {name: "김OO", party: "OO당", district: "서울 OO구"})CREATE (b:Bill {id: "2100001", title: "반도체특별법안", status: "가결"})CREATE (c:Committee {name: "산업통상자원위원회"})
// 관계 생성CREATE (m)-[:PROPOSED {date: "2023-01-15", role: "대표발의"}]->(b)CREATE (c)-[:REVIEWED {result: "수정가결"}]->(b)CREATE (m)-[:MEMBER_OF]->(c)2. 관계 추론
섹션 제목: “2. 관계 추론”명시적 관계 추출:
- 법안 메타데이터에서 발의자-법안 관계
- 회의록에서 발언자-회의 관계
- 표결 기록에서 의원-법안-입장 관계
암묵적 관계 추론:
[AI 관계 추론 예시]
입력: 김OO 의원의 회의 발언 "지난 회기에 제가 발의한 반도체 관련 법안과 연계하여..."
추론:├── 발언 ←연관→ 반도체특별법안 (언급 기반)├── 발언 ←연관→ 제20대 국회 법안 (시간 추론)└── 발언 ←입장→ 찬성 (맥락 분석)유사도 기반 연결:
- 법안 제안이유 텍스트 유사도 → 유사 법안 탐지
- 발언 내용 클러스터링 → 쟁점별 그룹핑
- 정책 키워드 매칭 → 주제 분류
3. 데이터 정제
섹션 제목: “3. 데이터 정제”동명이인 식별:
[문제] "김영수 의원"이 3명 존재
[해결]├── 컨텍스트 분석: 소속 위원회, 발언 시점├── 엔티티 연결: 의원 DB와 매칭└── 신뢰도 표시: "김영수(OO당, 부산OO)" 형태로 명확화법안명 표준화:
입력:- "반도체특별법안"-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안"- "반도체특별법"
표준화:→ 정식명칭: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안"→ 약칭: "반도체특별법"→ 의안번호: 21000014. 시계열 분석
섹션 제목: “4. 시계열 분석”법안 변천사 추적:
[탄소중립 법제 계보]
2010 ───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 (제정) │2020 ─── 탄소중립기본법 (전부개정) │ ├── 2021 개정안 (감축목표 상향) ├── 2022 개정안 (이행수단 강화) └── 2023 개정안 (탄소예산제 도입)의원 활동 패턴:
[의원 활동 시계열]
2020 ───── 초선, 환노위 배정 │2021 ───── 환경 분야 법안 5건 발의 │2022 ───── 탄소중립 전문가 포지셔닝 │ 국감 환경부 집중 질의 │2023 ───── 환노위 간사 │ 기후변화 관련 발언 급증플랫폼 설계 방향
섹션 제목: “플랫폼 설계 방향”1. 지식 그래프 아키텍처
섹션 제목: “1. 지식 그래프 아키텍처”%%{init: {'theme': 'base', 'themeVariables': { 'fontSize': '14px' }}}%%
flowchart TB
subgraph sources["데이터 소스"]
S1["회의록"]
S2["법안"]
S3["의정활동"]
S4["국감"]
S5["행정기록"]
end
subgraph extraction["엔티티/관계 추출 파이프라인"]
E["NER | 관계추출 | 코레퍼런스 | 템포럴 파싱"]
end
subgraph storage["지식 그래프 저장소"]
direction LR
G["그래프 DB (Neo4j)<br/>• 노드: 500만+<br/>• 엣지: 2000만+"]
V["벡터 인덱스 (의미 검색용)<br/>• 임베딩: 1000만+<br/>• 차원: 768"]
end
subgraph api["그래프 서비스 API"]
A["탐색 | 경로찾기 | 유사노드 | 서브그래프 | 추론"]
end
S1 & S2 & S3 & S4 & S5 --> E
E --> G & V
G & V --> A
style sources fill:#fff,stroke:#333,stroke-width:1px
style extraction fill:#f5f5f5,stroke:#666,stroke-width:1px
style storage fill:#f5f5f5,stroke:#666,stroke-width:1px
style api fill:#fff,stroke:#333,stroke-width:1px
2. 입법 온톨로지 설계
섹션 제목: “2. 입법 온톨로지 설계”핵심 클래스:
Ontology: NationalAssemblyRecord
classes: Actor: - Member (의원) - Minister (장관) - Witness (증인) - Expert (전문가)
Organization: - Party (정당) - Committee (위원회) - Ministry (부처)
Document: - Bill (법안) - Minutes (회의록) - Report (보고서) - Petition (청원)
Event: - Session (회의) - Vote (표결) - Hearing (공청회) - Audit (국정감사)
Process: - LegislativeProcess (입법과정) - ReviewProcess (심사과정)관계 정의:
relations: # 문서-사람 관계 proposes: Member → Bill speaks_at: Member → Session votes_on: Member → Bill
# 문서-조직 관계 referred_to: Bill → Committee held_by: Session → Committee
# 문서-문서 관계 amends: Bill → Bill supersedes: Bill → Bill references: Document → Document
# 시간 관계 precedes: Event → Event during: Document → Event3. 연결 품질 관리
섹션 제목: “3. 연결 품질 관리”품질 지표:
| 지표 | 정의 | 목표 |
|---|---|---|
| 정확도 | 올바른 연결 비율 | > 95% |
| 완전성 | 발견된 연결 / 실제 연결 | > 85% |
| 일관성 | 동일 기준 적용 비율 | > 99% |
| 최신성 | 신규 기록 연결 지연 | < 1시간 |
품질 관리 프로세스:
%%{init: {'theme': 'base', 'themeVariables': { 'fontSize': '14px' }}}%%
flowchart TB
A["신규 연결 생성"] --> B["자동 검증<br/>(규칙 기반 체크)"]
B -->|Pass| C["즉시 반영"]
B -->|Fail| D["수동 검토"]
D -->|승인| E["반영 + 규칙 학습"]
D -->|반려| F["로그 + 모델 피드백"]
style B fill:#f5f5f5,stroke:#666,stroke-width:1px
style D fill:#f5f5f5,stroke:#666,stroke-width:1px
style C fill:#fff,stroke:#333,stroke-width:1px
style E fill:#fff,stroke:#333,stroke-width:1px
style F fill:#fff,stroke:#333,stroke-width:1px
핵심 요약
섹션 제목: “핵심 요약”| 구분 | 현행 | To-Be |
|---|---|---|
| 연결 방식 | 수동 태깅, 명시적 링크 | AI 자동 추론, 지식 그래프 |
| 관계 범위 | 단순 참조 (법안번호) | 다층 관계 (발의, 심사, 발언, 입장…) |
| 탐색 방식 | 키워드 검색 의존 | 그래프 탐색, 경로 추천 |
| 분석 수준 | 개별 기록 | 맥락 전체, 패턴 발견 |
“AI가 숨겨진 관계를 발견하고, 입법 과정의 전모를 드러낸다.”